가습기 살균제에서 촉발된 옥시 불매운동이 급속하게 번지고 있다.
과연 옥시 불매운동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까?
손석희의 앵커브리핑에서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옥시 사태를 비판했다.
무엇보다 옥시 불매운동이 찻잔속의 태풍으로 그칠 것인지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그렇다.
옥시 불매운동이 이대로 조금 하다가 마는 그런 운동이 되어서는 안된다.
옥시가 한국 시장에서 철수할 때까지 불매운동은 계속 되어야 한다.
그것이 기업 윤리를 저버린 기업에게 소비자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어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