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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

야후가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서비스에 나선다.

야후가 우선 내년 초 일본 지역에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IoT 시장이 확대되고 있지만, 신규 사업자들에겐 웹서비스 서버 구축 및 운영 등 하드웨어 개발 등의 진입 장벽이 높다는 판단 때문이다.

야후는 IoT 사업자에게 IoT 제품과 웹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API 플랫폼을 공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야후의 API 플랫폼은 야후 재팬 등 각종 인터넷 서비스에 연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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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후

또한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IoT 제품도 지원한다. 모바일 네트워크 상에서 IoT 제품을 인터넷에 연결하는 구조를 제공한다는 게 외신의 설명이다.

IoT 플랫폼 지원은 야후가 처음 진행한 것은 아니다. IBM은 클라우드 기반의 IoT 애플리케이션 개발 서비스인 ‘IoT 파운데이션’(IoT Foundation)을 공개한 바 있다. IoT 파운데이션은 기업들이 쉽고 빠르게 IoT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 통합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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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진기자'는 소셜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의 대표이자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 소장, 인터넷 언론 블로그와이드 발행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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