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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얼짱' 차유람(24)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스포츠스타 10위에 올랐다.

최근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비인기 스포츠 종목을 대상으로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스포츠 스타 25인'을 선정해 발표했는데 그중 10위로 차유람이 꼽힌 것이다.

블리처 리포트는 차유람 선정에 대해 "차유람의 홈페이지에는 아름다운 사진들로 가득하다. 아주 경이롭다(amazing)"고 전했다.

한편 섹시한 스포츠 스타 1위에는 오스트리아 '컬링 대표’ 클라우디아 토트가 선정됐고, 한국계 당구선수인 쟈넷 리는 24위에 올랐다.

 

(사진출처: 차유람 미니홈피)